딜러 인터뷰 | 예스미디어

출력장비와소재는모두 “YES”, 예스미디어에문의하세요!

롤랜드 출력장비 판매 우수 딜러로 급성장

고객관리? 장비성능이 최고이면 저절로 됩니다”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예스미디어는 실사출력 장비와 소재 유통에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는 11년차 젊은 기업이다. 이 회사 황인학 대표는 대한섬유 출신으로 현재 경기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장비와 소재를 유통관리하고 있는데 거래처는 현재 약 200여곳에 이른다. 예스미디어는 실사출력장비 중에선 롤랜드 장비를 주로 영업하고 있는데 성과가 매우 높다. 롤랜드 프린터의 한국법인인 ‘한국롤랜드디지’에서는 ‘예스미디어’가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진 우수딜러라고 소개하고 있다. 

 

 

 

황인학 예스미디어 대표. 현재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실사출력 장비와 소재를 유통 관리하고 있다. 

직원은 4명이며 200여개 업체와 거래중이다.


이 회사 황인학 대표는 “롤랜드 출력장비의 시연을 보는 순간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출력물의 퀄리티는 세계 최고라는 것을 느꼈다이 정도 제품이라면고객 관리를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들었다라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고객 관리란 출력장비에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해 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롤랜드 장비는 제품 품질이 워낙 좋아, 고객 대응 자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고객 관리가 가장 잘되는 장비라고 강조 하고있다

황 대표는 “우리처럼 출력장비와 소재를 동시에 유통관리하는 업체들의 경우장비 AS 많으면 안된다. AS 많아지면 인력이 그만큼 필요해지고비용도 많이 투자된다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장비의 출력 안정성이다 같은 관점에서 롤랜드 출력장비는 우리가 유통관리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비다”라고 평가했다. 

이 같은 경영 철학 때문일까? 황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정품만 권한다고 한다. 롤랜드 프린터에 필요한 립과 잉크 등을 모두 롤랜드 정품만을 사용한다는 것. 

황 대표는 유통관리업체인 우리와 소비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것은 장비와 출력물에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이라며 이 때문에 우리는 정품만을 소비자들에게 권하고 있고, 소비자들도 모두 만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예스미디어는 출력 신소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엔 메탈 시트, 홀로그램 시트, 레인보우 쏠라시트, 바닥용 시트, 축광 시트, 이지텍스(점착 현수막), 친환경 현수막 등을 선보이고 있는 것. 

황 대표는 “소재 등 취급하는 대부분의 상품의 가격이 최근 많이 올랐다. 가격에 대한 저항이 소비자측에서 있을 것이라는 걱정했는데, 의외로 소비자분들이 모두 인정해 주셨다. 아마도 예스미디어와 거래하면서 ‘신뢰’가 두텁게 쌓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 예스미디어 010-4908-9777

 

 

 

    이석민기자

 

사인앤 그래픽